의원사업부


     

 의원사업부는 회사의 유통되는 의약품을 개인병원에서 처방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매출과 수금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업부입니다.


 자~ 슬슬 의원사업부의 여행을 떠나볼까요? 자~ 최면을 겁니다..  당신은 지금 의원사업부에 있네요... 하나! 둘! 셋! 레드 썬~!



★ 당신은 무엇을 하나요?

 네, 저는 담당하는 지역에 방문 하고 있는 개인병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부광약품 약을 처방하게 하고 있네요. 저는 처방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자주 찾아가고 있어요. 때로는 의사선생님이 바빠서 못만나고, 또는 제가 다른일이 있어서 못볼때도 있지만, 자주 가요. 

★ 자주 가서 뭘 합니까? 

 부광약품 제품들의 장점을 알려줍니다. 왜냐고요?
 그 곳에는 다른 제약사 직원들이 저와 같이 자사 제품을 소개 하고 있는데, 그 회사 제품과 다른 점을 찾고 장점을 부각함으로서 부광약품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우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그 선생님께선 부광약품의 제품을 많이 처방 하십니까?

 어떤 약은 다(多)처방을 하고 있는데, 어떤 약은 잘 처방하지 않아요. 
 잘 쓰는 약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문, 학술 내용, 일정 범위내의 판촉물을 전달해 가면서 꾸준이 처방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잘 쓰지 않는 약에 대해서도 장점과 비교자료, 논문, 국가에서 인정하는 보험적용 등의 자료를 가지고 가서 알려주고 있어요.

★  매일 그런 딱딱한 대화만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즐겨하는 취미나, 그때마다의 시사, 사회적인 뉴스, 날씨와 가정사 등의 지극히 사적인 얘기도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매번 업무적인 대화만 한다면 지루하겠지요?
 올림픽, 프로야구, 축구, 골프 등의 스포츠나 여행, 맛집, SNS, 사진, 바둑, 장기, 자동차 등등 취미와 특기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죠~
 그렇습니다. 저도 잘 모르던 분야도 많이 알게 된 점도 있고 다방면에서 자신감도 생기게 됐죠. 팔방미인이라는 말 아마 저를 두고 하는 말 같다고 생각도 되고요.

★ 그렇군요.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점 인상적이네요. 끝으로 하시고 싶은말은요?

 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겁니다.
 좀 더 다르게 생각해서, 애인을 만나는 것처럼 의사들을 만난나면 어떨까요? 상대가 원하는(NEED)걸 눈치빠르게 해결해주거나, 맘에 들어하는걸 하나라도 챙겨주고, 걱정거리가 있다면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맛있는게 있으면 나눠먹거나 맛보여 주는 것!
 좋은 제품을 가지고 여러방면으로 도전해 보는 제 진심이 전달되고, 그렇게 부광약품 제품 처방이 늘어가며 사회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성장하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자~ 그럼 이제 의식이 되돌아 옵니다! 하나! 둘! 셋! 레드~썬!

지금 당신은 누구입니까?


네! 저는 부광약품에 입사를 하고 싶고, 의원사업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를 볼 때 제 자신은 이렇습니다.


1. 대인관계가 좋고, 신뢰를 중요시 합니다.

2. 매사에 긍정적으로 대하려고 합니다.

3. 틀에 박힌 점도 인정하되, 개성있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꿈꿉니다.

4. 조직생활에 빠르게 흡수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합니다.

5. 끼와 유머도 겸비하였으며, 대화도 잘 이끌어 갑니다.

6. 용모가 단정하며, 건강한 심신(心身)으로 성실히 생활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우리와 가족이 될 분이라 확신합니다.
저희 부서에서 의사선생님들과 사귀어 보시죠~~~
멋지고, 잘생기고, 이쁜 선배님들이 기다립니다~*^^*